양국 합작사의 지분은 볼리비아 코미볼(국영광업공사)이 50%, 포스코와 광물공사컨소시엄이 26%와 24%를 각각 보유한다. 한국대표는 광물공사와 포스코가 공동으로 맡는다. 광물공사컨소시엄 지분은 광물공사 9%, LG상사 5%, 경동 5%, 유니온 3%, 아주산업 2% 등이다. 양극재는 리튬전지의 35%(비용 기준)를 차지하는 핵심소재로, 한국은 2010년 기준 세계 양극재 수요의 41%인 1만 7377t을 소비하는 최대 수요국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7-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