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학자금 대출금을 못 갚아 신용유의자(옛 신용불량자)가 된 대학생을 계열사의 인턴사원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19일 한국장학재단과 ‘대학생 신용회복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올해 5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2012-04-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