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유경선 회장이 하이마트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났다.
유진그룹의 한 관계자는 18일 “유 회장이 지난 16일 열린 하이마트 이사회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는 25일 열리는 하이마트 임시이사회 안건이 대표이사 해임 건이어서 유 회장과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의 대표이사 동반 퇴진이 예상된다.
하이마트는 유 회장과 선 회장이 각자 대표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유진그룹의 한 관계자는 18일 “유 회장이 지난 16일 열린 하이마트 이사회에서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그러나 오는 25일 열리는 하이마트 임시이사회 안건이 대표이사 해임 건이어서 유 회장과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의 대표이사 동반 퇴진이 예상된다.
하이마트는 유 회장과 선 회장이 각자 대표를 맡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