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홈쇼핑그룹과 경영 계약
GS샵이 중국 홈쇼핑 시장에 진출했다.
GS샵 제공
GS샵 허태수(왼쪽) 사장과 차이나홈쇼핑그룹 두서용 회장이 9일 투자 및 경영협력 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다.
GS샵 제공
GS샵 제공
차이나홈쇼핑그룹은 베이징과 산둥성 등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상품 공급, 정보기술(IT), 홈쇼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4000만 달러를 투자한 GS샵은 향후 차이나홈쇼핑그룹에 관련 인력을 파견할 예정이다.
GS샵은 2009년 인도, 2011년 태국, 올 3월 베트남에 이어 중국에도 진출함으로써 아시아권 홈쇼핑 벨트를 구축했다고 자평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4-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