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 벤츠가 다음 달 1일 국내 처음으로 디젤엔진 모델인 ‘The new B-Class’를 선보인다. 디자인은 기존 B-Class에 다이내믹함과 모던함을 추가해 스포티한 면을 더욱 강조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하게 처리된 트림, 스타일리시한 디테일 등이 돋보인다. 또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감은 콤팩트 세그먼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The new B Class’는 3790만~4250만원이다.
2012-03-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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