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온라인 쇼핑몰로 선정된 SK플래닛 11번가(www.11st.co.kr)는 ‘토종’ 오픈마켓으로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했다는 자부심이 높다. 이번 여수엑스포를 해외 언론과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방침이다.
11번가는 여수엑스포 기념품을 독점 판매한다. 현재 일부 상품들이 거래되고 있긴 하나 3월 초 기념품 전문관이 정식 오픈한다. 조직위가 선정한 6개 업체가 펜, 인형, 머그컵, 기념배지, 관련 책자 등 소장 가치가 높은 300여개 상품들을 취급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온라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총 1억원의 상금이 걸린 공모전을 진행했던 11번가는 앞으로도 조직위와 함께 엑스포 성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11번가는 여수엑스포 기념품을 독점 판매한다. 현재 일부 상품들이 거래되고 있긴 하나 3월 초 기념품 전문관이 정식 오픈한다. 조직위가 선정한 6개 업체가 펜, 인형, 머그컵, 기념배지, 관련 책자 등 소장 가치가 높은 300여개 상품들을 취급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온라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총 1억원의 상금이 걸린 공모전을 진행했던 11번가는 앞으로도 조직위와 함께 엑스포 성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공동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2-24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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