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업자 10곳 중 6곳은 불공정행위를 하고 있다고 하도급업체(수급사업자)들이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5일 1차 금속과 석유, 음식료 등 제조업종 6만개 사업자(원사업자 3000개, 수급사업자 5만 70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도 하반기 하도급 거래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수급사업자들은 원사업자의 60.8%가 하도급법 위반 등 불공정행위를 한 혐의가 있다고 응답했다. 원사업자가 하도급법 위반 행위를 저질렀다고 신고한 비율 44.9%보다 15.9% 포인트나 높은 수치다.
2012-02-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