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28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KB금융은 1999년 이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두 700억원을 기부했다. 임영록 KB금융 사장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11-12-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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