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적 디자인… 첨단사양 전모델 적용
지난 1월 선보인 신형 그랜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의 조화, 고급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이미지 구현을 통해 ‘웅장하면서도 진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65㎜ 늘어난 2845㎜의 휠베이스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차량에 안정감을 부여했다.
2011-12-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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