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보험급여과장 등을 거친 자타가 공인하는 보건복지의료통이다.
지난해 4월 취임 이후 약 1년 8개월동안 식약청장으로서 식약청의 오송 이전을 무리없이 마무리짓고, 2020년까지 세계 5대 식의약안전기관 진입 등 식약청의 중장기 목표와 정책 방향을 제시, 의욕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와대 비서관 근무 때는 의약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리베이트 척결을 위한 방안을 내놓는 등 의약계의 관행 타파에 앞장섰다. 공직자 재산공개에선 최하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복지부 보험급여과장을 지낼 때는 약값 인하와 참조가격제 등 현안을 놓고 당시 장관과 갈등을 빚다 장애인정책과장으로 발령날만큼 강단이 있다.
복지부 내에서 ‘영국 신사’로 불릴만큼 점잖은 편이나 업무에 관한 한 철저하게 각종 현안을 챙기며 정무적 감각도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상하 관계가 원만하고 대인관계가 무난하다고 주변에선 전한다.
▲서울(56) ▲경동고 ▲한국외대 노어과졸 ▲행시 27회 ▲복지부 연금제도과장 ▲보험급여과장 ▲공보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연합뉴스
지난해 4월 취임 이후 약 1년 8개월동안 식약청장으로서 식약청의 오송 이전을 무리없이 마무리짓고, 2020년까지 세계 5대 식의약안전기관 진입 등 식약청의 중장기 목표와 정책 방향을 제시, 의욕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청와대 비서관 근무 때는 의약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리베이트 척결을 위한 방안을 내놓는 등 의약계의 관행 타파에 앞장섰다. 공직자 재산공개에선 최하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복지부 보험급여과장을 지낼 때는 약값 인하와 참조가격제 등 현안을 놓고 당시 장관과 갈등을 빚다 장애인정책과장으로 발령날만큼 강단이 있다.
복지부 내에서 ‘영국 신사’로 불릴만큼 점잖은 편이나 업무에 관한 한 철저하게 각종 현안을 챙기며 정무적 감각도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상하 관계가 원만하고 대인관계가 무난하다고 주변에선 전한다.
▲서울(56) ▲경동고 ▲한국외대 노어과졸 ▲행시 27회 ▲복지부 연금제도과장 ▲보험급여과장 ▲공보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 ▲식품의약품안전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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