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임원 인사

우리銀 임원 인사

입력 2011-12-10 00:00
수정 2011-12-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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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부행장·7명 상무 승진

우리은행은 9일 부행장 및 상무 인사를 실시했다. 아울러 외환사업 역할 강화를 위해 기존의 글로벌사업본부 소속이던 외환사업부와 외환서비스센터를 외환사업단으로 분리, 독립시키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 은행 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경력을 최대한 고려해 가급적 부행장은 상무에서, 상무는 영업본부장에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부행장 승진인사 명단에는 백국종 기업고객본부장(전 기업금융단장), 이영태 IB본부장(전 U뱅킹사업단장), 김병효 글로벌사업본부장(전 주택금융사업단장), 김진석 카드사업본부장(PB사업단장), 이광구 경영기획본부장(전 광진성동영업본부장), 이동건 업무지원본부장(전 채널지원단장) 등 6명이 올랐다.

상무 인사에서는 허종희 PB사업단장(전 경기동부영업본부장), 이용권 주택금융사업단장(전 호남영업본부장), 박태용 외환사업단장(전 서울시청영업본부장), 김옥곤 U뱅킹사업단장(전 관악동작영업본부장), 설상일 신탁사업단장(전 강서양천영업본부장), 김종완 채널지원단장(전 본점영업부 영업본부장), 이경희 기업금융단장(전 본점기업영업본부장) 등 7명이 승진했다.

김경완·김시병·김종천·금기조·김승규·조용흥 부행장과 최종상 상무 등 7명이 퇴임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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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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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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