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의 정보통신 계열사인 현대유엔아이(U&I)는 1일 신임 각자 대표이사 사장에 정보통신(IT) 전문가인 오영수(55)씨를 내정했다. 현대유엔아이는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현 이기승 사장과 오영수 사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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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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