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기금 3주년 간담회 1일 장영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신용회복기금 출범 3주년을 맞아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변에 위치한 공사 별관 회의실에서 바꿔드림론, 채무재조정 등 신용회복기금 이용고객들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신용회복기금은 금융소외계층 28만명의 자활을 지원하는 등 종합서민금융지원제도로서 정착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1-09-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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