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국내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대 30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펀드가 조성된다. 지식경제부는 한국정책금융공사, 코트라와 함께 이 같은 내용의 ‘글로벌 윈윈 펀드’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지경부는 오는 7월 펀드운용사를 정하고 8∼9월 펀드 설립과 운용을 개시할 예정이다.
2011-06-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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