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제통화기금(IMF)의 연례협의가 2일 시작됐다. 수비르 랄 한국 담당 과장 등 5명으로 구성된 IMF 협의단은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국토해양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과 주요 공기업과 민간 기업 등 오는 17일까지 한국 경제 전반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IMF는 최근의 저축은행 사태와 가계부채 급증 문제 등이 거시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것으로 전망된다.
2011-06-0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