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미소금융재단의 대출 실적이 금융권 미소금융재단 최초로 140억원을 넘겼다고 2일 신한은행이 밝혔다. 신한미소금융재단은 2009년 12월 설립돼 지난해 12월 말 55억원을 돌파했고, 다시 4개월이 지난 현재 총 141억원을 지원했다.
2011-05-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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