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지난 26일 터키 이스탄불의 하이다르파사 항구에서 총사업비 11억 달러에 달하는 유라시아 터널 프로젝트 기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스포루스 해협을 총연장 5.4㎞ 복층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작업으로 리비아 대수로 공사 이후 한국기업이 해외에서 건설하는 최대 토목 공사로 꼽힌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이번 프로젝트는 보스포루스 해협을 총연장 5.4㎞ 복층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작업으로 리비아 대수로 공사 이후 한국기업이 해외에서 건설하는 최대 토목 공사로 꼽힌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2-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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