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 LG하우시스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 LG하우시스

입력 2010-12-29 00:00
수정 2010-12-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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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복지시설 10여곳 개·보수

LG하우시스는 ‘자연을 닮은, 사람을 담은 행복한 생활공간을 만듭니다.’라는 비전을 토대로 활발하게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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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하우시스 여직원이 서울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아이들을 지도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LG하우시스 제공
LG하우시스 여직원이 서울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아이들을 지도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LG하우시스 제공
LG하우시스의 사회공헌활동은 국내 1위의 건축장식재 기업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자연(Nature)과 사람(Human), 그리고 공간(Space)에 대한 사회적 기여를 목표로 사업과 연계된 사회 환원에 역점을 두고 있다.

먼저 LG하우시스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공간을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낙후된 지역 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공간을 꾸며주는 ‘행복한 공간 만들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자사의 특화된 디자인 역량을 활용해 영등포 종합사회복지관 등의 바닥재와 벽지 등 인테리어를 개·보수하고,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에서 미술교육 활동을 진행하는 등 행복한 공간 만들기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서울, 청주, 고양 등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 등 10여곳의 공간을 새롭게 개·보수하고,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순차적으로 공간을 바꿔주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여기에 임직원들과 LG하우시스의 체험 고객 그룹들과 함께 재능기부형 공익 서비스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천연기념물이자 우리나라의 최동단 섬인 독도지킴이 활동도 빼놓을 수 없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08년부터 독도에 친환경강화목재 ‘우젠’으로 안전펜스와 통행로 등을 설치하고 경비대 시설과 등대 등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개·보수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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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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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12-29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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