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재일동포 주주 “이사회에 모든 것 일임”

신한 재일동포 주주 “이사회에 모든 것 일임”

입력 2010-09-09 00:00
수정 2010-09-09 16: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한금융지주 재일교포 사외이사와 주주들은 9일 신한지주 최고 경영진 3인방의 일본 ‘나고야 설명회’ 이후 신상훈 사장의 거취 문제와 고소 취하 여부 등 모든 것을 이사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한지주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