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연강재단은 12일부터 새달 2일까지 초·중·고 교사 89명을 대상으로 해외경제시찰을 실시한다.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교사들은 3개조로 나뉘어 중국 톈진과 상하이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폴크스바겐 자동차 공장 등 해외 산업현장과 상하이엑스포를 둘러볼 예정이다.
2010-07-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