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28일 오용일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이상훈 태광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주요 계열사 대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오 신임 부회장은 태광그룹의 모태인 태광산업과 국내 1위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티브로드 대표이사 부회장을 맡아 사실상 그룹의 주요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오 부회장은 1975년 태광산업 입사 후 2007년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에 부임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2010-06-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