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한 달여 만에 1700선을 되찾았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52포인트(0.92%) 오른 1705.55으로 장을 마쳤다. 17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4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5(1.06%) 오른 1707.98으로 장을 열었으나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1690선에서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3430억원을 순매수하는 등 나흘째 매수 우위를 보여 반등에 성공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52포인트(0.92%) 오른 1705.55으로 장을 마쳤다. 17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달 4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5(1.06%) 오른 1707.98으로 장을 열었으나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1690선에서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외국인이 3430억원을 순매수하는 등 나흘째 매수 우위를 보여 반등에 성공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10-06-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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