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손관호(62) 전 SK건설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영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손 회장은 1977년 한국외국어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선경합섬(현 SK케미칼) 자금부에 입사, 재무담당 및 전략기획실장과 SK텔레콤 경영지원부문장, SK건설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0-05-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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