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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TV 모델인 브라운관(CRT) TV가 사라지고 있다. 소득수준이 낮은 신흥 시장에서도 힘을 잃으면서 브라운관 TV의 전체 시장점유율은 내년부터 한 자릿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0-04-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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