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1일 볼보 건설기계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안토니 헬샴을 건설기계 사업 부문 사장 및 CEO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헬샴 사장은 두산인프라코어의 건설기계 BG(Business Group)를 포함해 두산의 건설기계 사업을 총괄한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0-04-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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