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19일 정기이사회에서 김석준(57) 쌍용건설 회장의 대표이사 복귀 안건을 의결했다. 김 회장이 4년 만에 대표이사직에 복귀함에 따라 김병호 사장과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김 회장은 2006년 3월 쌍용건설의 인수·합병을 앞두고 회사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스스로 물러났다.
2010-03-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