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26일 오전 대전 KT&G 인재개발원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사장에 민영진(52)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민 사장은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결집시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겠다.”면서 “담배인삼사업에 핵심역량을 집중하되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는 ‘핵심사업 집중화 후 연관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민 사장은 기술고시 출신으로 1983년 전매청에 입사한 뒤 KT&G 남서울본부장, 마케팅본부장, 해외사업본부장, 사업개발본부장을 거쳐 2008년부터 생산 및 연구·개발(R&D) 부문장을 맡아 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민 사장은 “회사의 성장 잠재력을 결집시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만들겠다.”면서 “담배인삼사업에 핵심역량을 집중하되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는 ‘핵심사업 집중화 후 연관사업 다각화 전략’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민 사장은 기술고시 출신으로 1983년 전매청에 입사한 뒤 KT&G 남서울본부장, 마케팅본부장, 해외사업본부장, 사업개발본부장을 거쳐 2008년부터 생산 및 연구·개발(R&D) 부문장을 맡아 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0-02-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