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세 금융위 부위원장 “새달 금융선진화 방안 발표”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7일 “다음달 금융산업 선진화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권 부위원장은 이날 SBS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난 7월부터 금융산업 선진화방안을 연구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금융위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금융산업에 대한 중장기 비전 마련을 위해 금융연구원과 보험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등에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권 부위원장은 또 “총부채상환비율(DTI)과 담보인정비율(LTV) 규제를 강화해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둔화됐다.”면서 “내년에도 강화된 DTI, LTV 규제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12-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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