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쇼크’로 위기를 겪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이 연내 체결 예정이었던 400억달러 규모의 핵발전소 건설 계약을 내년 3월로 연기했다. 이 공사 입찰에는 한국전력,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GE) , 프랑스 ‘엘렉트리시테 드 프랑스’ 등 세계 유수 업체들로 구성된 컨소시엄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10일 입찰을 마감한 데 이어 조만간 계약자를 선정할 예정이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09-1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