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은 9일 동양창업투자 박형태 대표이사 전무를 동양레저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동양레저 이영운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동양메이저/건설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또 동양종합금융증권 장승익 상무는 전무로 승진해 동양창업투자 대표이사가 됐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또 동양종합금융증권 장승익 상무는 전무로 승진해 동양창업투자 대표이사가 됐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