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두 제약기업 동아제약이 2일 창립 77주년을 맞았다. 동아제약은 이날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강신호 회장과 김원배 사장 및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강 회장은 기념사에서 “내년에는 ‘성공 신약의 산실’이 될 최첨단 연구소가 완공된다.”면서 “혁신적인 신약개발을 통해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에 박차를 가하자.”고 당부했다.
2009-12-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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