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수원(원장 김윤환)은 11일 국내 최초로 ‘녹색금융사(Green Finance Examiner)’ 과정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3주일 동안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회사에서 녹색금융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 과정을 마치고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녹색금융사 자격증이 수여된다. 참가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18일까지다.
2009-11-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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