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비상계단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우리은행은 30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이종휘 행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통(通通) 갤러리’ 개막식을 가졌다.
그림을 보며 창의적 생각을 서로 소통한다는 뜻에서 이름을 붙였다. 로비부터 15층까지 그림이 이어져 운동 겸 그림 감상을 할 수 있다. 3층 벽에 그려진 ‘우리 나무’를 보면 이 행장의 ‘손바닥’을 볼 수 있다. 직접 핸드 프린팅을 했다.
그림을 보며 창의적 생각을 서로 소통한다는 뜻에서 이름을 붙였다. 로비부터 15층까지 그림이 이어져 운동 겸 그림 감상을 할 수 있다. 3층 벽에 그려진 ‘우리 나무’를 보면 이 행장의 ‘손바닥’을 볼 수 있다. 직접 핸드 프린팅을 했다.
2009-10-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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