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9일 한국이 파키스탄과 함께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신흥시장위원회(EMC)에서 금융투자업무 규제를 담당하는 워킹그룹3의 공동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1983년 설립된 IOSCO는 금융감독기구 간 국제협의체로 전세계 100여개 국가가 가입해 있다. 임기 3년의 공동의장직은 민병현 금감원 건전경영팀장이 맡게된다.
2009-10-3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