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은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인 금호터미널의 주식 1000만주(100%)를 2190억 7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대한통운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금호산업이 보유하고 있던 금호터미널 지분 100%를 주당 가격 2만 1907원, 총 2190억 7000만원에 전량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대한통운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금호산업이 보유하고 있던 금호터미널 지분 100%를 주당 가격 2만 1907원, 총 2190억 7000만원에 전량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9-1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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