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룹 계열 건설사 엠코가 1일 사명을 ‘현대엠코’로 변경했다. 새 CI는 성장과 선도, 조화를 상징하며 미래와 세계로 나가는 기업비전을 제시하고 고객과 함께 상생하겠다는 기업철학을 담고 있다고 엠코측은 설명했다. 김창희 부회장은 “2015년까지 수주 10조원, 매출 6조원으로 국내 5대 건설사로 발돋움하겠다.”고 비전을 밝혔다.
2009-09-0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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