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맞춤대출 안내서비스 업체인 한국이지론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농협과 국민은행을 통해 이뤄지는 ‘근로자 생계 신용보증대출’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대출 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신용등급 7~9등급인 근로자가 재직기간 3개월 이상이고 근로소득이 있으면 최고 500만원을 빌릴 수 있다.
2009-08-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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