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인천시와 손잡고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인천시와 지역 건설·건축 관련 전문협회 및 단체, 자원봉사단체,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치기’ 범시민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인천지역의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주택 48가구를 개보수해 주기로 했다.
2009-08-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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