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토탈은 충남 대산공장에 ‘기능마스터 거리’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능마스터 거리는 기능장 자격증을 3개 이상 보유했거나 기능장 자격증 2개에 기사 자격증 1개 이상을 보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조성했다. 공장 내 100m 거리에 팽나무를 심어 모두 11명의 ‘기능마스터’ 이름과 사진이 새겨진 명패를 달았다.
2009-07-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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