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임페리얼도 11일부터 가격인상

[경제플러스] 임페리얼도 11일부터 가격인상

입력 2009-07-02 00:00
수정 2009-07-02 0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윈저에 이어 임페리얼도 가격이 오른다. 임페리얼 판매업체인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주력 위스키인 임페리얼을 비롯해 시바스리갈, 발렌타인 등 대부분 제품의 출고 가격을 11일부터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임페리얼 12년산 500㎖는 2만 2990원에서 2만 4068원으로 4.69% 오른다. 임페리얼 17년산 450㎖와 330㎖는 각각 4.72%, 4.73% 오른 3만 6619원, 2만 6411원이 된다. 임페리얼 21년산(450㎖)은 7만 9420원으로 10.0% 오른다. 회사 측은 “전반적인 제조 원가 상승과 환율 상승 등의 요인으로 비용 부담이 늘었다.”고 가격인상 배경을 설명했다. 앞서 디아지오코리아도 윈저 출고가를 4~5% 인상했다.



2009-07-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