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은 1일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과 불우아동 결연 캠페인 후원신청서 전달식을 가졌다.
전국 1286개 영업점에서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여 3800여명의 후원자를 모집했다. 모인 기금 3억 9000여만원은 불우아동 700명을 돕는데 쓰인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은 “지속적이고 일관성 있는 기부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9-07-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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