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하루야채’에 유산균·맛 더해
하루야채 시리즈인 ‘유산균이 살아있는 호박과 유자’(이하 호박과 유자)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보라당근과 포도’(이하 보라당근과 포도) 2종은 체내환경 균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야채 음료다.
‘호박과 유자’는 호박·노란당근 등 야채 15종과 유자·사과 등 과일 5종을 함유했으며 ‘보라당근과 포도’는 보라당근·토마토 등 야채 10종과 콩코드포도·파인애플 등 과일 3종이 들어 있다.
이들 제품은 기존 하루야채 제품에 유산균과 맛을 더한 것으로 한 병당 6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다. 30~40대 직장인의 체내 환경의 균형을 맞춰 주는 데 적합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국야쿠르트는 다음 달 20일까지 제품 신청 고객 1만 3145명에게 삼성 파브 LED TV, 올림푸스 DSLR 등을 추첨을 통해 준다.
2009-06-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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