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해의 컨셉트카상 기아차 ‘쏘울스터’ 선정

북미 올해의 컨셉트카상 기아차 ‘쏘울스터’ 선정

입력 2009-06-25 00:00
수정 2009-06-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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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스터
쏘울스터
기아차는 4인승 오픈카 ‘쏘울스터’가 ‘2009 북미 올해의 컨셉트카상’에서 ‘올해의 컨셉트 트럭’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의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서 23일(현지시간) 시상식이 진행됐다.

북미 올해의 컨셉트카상은 미국 남동부 자동차미디어협회(SE AMO)가 주관하는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북미 모터쇼에 출품한 컨셉트카와 양산 예정 신차 가운데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잘 나타내는 차량을 부문별로 선정한다.

올해는 북미 자동차 전문 기자단 20여명이 평가단으로 참석, 23개 컨셉트카와 11개 양산 예정차종 가운데 수상작을 선정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6-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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