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스터
북미 올해의 컨셉트카상은 미국 남동부 자동차미디어협회(SE AMO)가 주관하는 상으로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북미 모터쇼에 출품한 컨셉트카와 양산 예정 신차 가운데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잘 나타내는 차량을 부문별로 선정한다.
올해는 북미 자동차 전문 기자단 20여명이 평가단으로 참석, 23개 컨셉트카와 11개 양산 예정차종 가운데 수상작을 선정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9-06-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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