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23일 일본과 분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리튬이온 전지 규제와 관련, 일본의 인증기관 성적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23일자 17면 보도 참조>
지경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다음달 시행되는 국제 기준보다 강화된 리튬이온 전지 안전기준과 관련해 ‘미국 인증기관만 인정하고, 미국에만 계도 기간을 둔 무역장벽’이라는 일본측 반발에 “일본의 오해”라고 일축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6-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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