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6일 캠코더 업계 최초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탑재한 초고화질(풀HD) 캠코더(HMX-H106)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SSD를 사용해 기존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사용한 캠코더보다 부팅 속도가 빠르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2009-05-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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