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저축·예금·부금 기능을 한데 묶은 ‘주택청약종합저축’이 다음달 6일 출시를 앞두고 30일 현재 134만명이 사전 가입했다. 은행별 사전 예약자는 우리와 농협이 각각 40만명, 하나 27만명, 신한 20만명, 기업 7만명 순이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기존 청약상품과 달리 통장 하나로 공영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는 데다 가입기간이 2년 넘으면 연 4.5%의 고금리 혜택까지 주어 인기를 끌고 있다.
2009-05-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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