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中상하이모터쇼서 첫 선
SK텔레콤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자동차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중국 상하이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9-04-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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