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기업銀, 10억달러 해외 차입

[경제플러스] 기업銀, 10억달러 해외 차입

입력 2009-04-17 00:00
수정 2009-04-17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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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30억달러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 성공 이후 달러난이 본격 해소될지 여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책은행인 기업은행도 10억달러 해외 차입에 성공했다. 기업은행은 16일 “당초 5억달러가량을 예상했으나 주문이 60억달러 가까이 몰려 발행 물량을 10억달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부가 30억달러나 되는 한국물 채권을 발행한 직후여서 일각에서는 물량 소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으나 기우(杞憂)로 결론났다. 만기는 5년이다.



2009-04-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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