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5일 금호타이어 등 계열사 사장 3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했다. 금호타이어 총괄사장에 김종호 아시아나IDT 사장을 내정했다. 김 신임 총괄사장은 1976년 금호실업에 입사해 금호타이어 뉴욕사무소 상무,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 한국복합물류 사장을 거쳐 지난해 아시아나IDT 사장에 올랐다. 김 신임사장이 선임됨에 따라 오세철 전 사장은 고문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또 김병추 금호타이어 영업담당 사장은 중국담당 사장으로 전보됐으며 김창규 금호개발상사 사장은 아시아나IDT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금호타이어의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분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또 김병추 금호타이어 영업담당 사장은 중국담당 사장으로 전보됐으며 김창규 금호개발상사 사장은 아시아나IDT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금호타이어의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분 전보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4-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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