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관련 소송이 ‘불완전 판매’와 ‘역외펀드 선물환’에 이어 ‘세금 부과’ 문제까지 확산되고 있다.
인터넷 카페 ‘해외펀드 세금반환소송 참가자 모임’ 회원들은 1일 법원에 펀드 판매사들을 대상으로 세액반환 청구소송을 낼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20여명이 참가 의사를 밝혔으며, 참가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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